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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?
대학을 목표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피아노를 전공하려고 했지만 이미 너무 많이 늦어 포기하고 있었는데, 고등학교에 밴드부가 있어서 거기에서 악기를 전공하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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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을 하면서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간은?
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색소폰 연주자를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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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력을 키우는 나만의 노하우는?
저는 될 때까지 연습하는 게 저만의 노하우라면 노하우라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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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 어떻게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지?
제가 원하는 대학을 가기 위해 그 대학에서 추구하는 하는 음악적 스타일, 음색 등을 마스터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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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하는 악기, 장비에 대한 설명이나 전공자로서 추천하는 악기, 장비가 있다면?
전공자로서 저는 셀마악기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만, 굳이 셀마가 아니더라도 야마하275 같은 악기는 전공자들도 많이 쓰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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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존경하는 뮤지션 10명은 누구인지?
10명까지는 되지 않습니다.
서울 색소폰 콰르텟, 이범훈, 크리스 맥케이, 노부야 스가와, 뽀르뚜주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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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좋아하거나 전공자로서 추천하는 곡 10개를 꼽으라면?
Just the two of us
Misty
Extreme make over
Persis
History de tan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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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감동적이었던 라이브 영상, 연주 영상, 뮤직비디오 몇 개를 추천한다면?
영상이나 뮤직비디오 보다는 실제로 연주를 보러 가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. 영상이나 뮤직비디오를 보고 듣는 것도 좋지만 실제로 연주를 보고 들으면 그 또한 느낌도 새로울 뿐만 아니라 더 음향적이기 때문에 직접 찾아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.